UFC 158 <웰터급>, 조르주 생 피에르 VS. 닉 디아즈 경기영상

관중들의 야유 듬뿍 담긴 함성과 함께 등장한 닉 디아즈, 환호성을 등에 업고 나온 조르주 생 피에르.


무수한 도발을 남발하며 악동 이미지를 굳힌 디아즈 형제에겐 왠지 정이 안가. 특유의 좀비 복싱도 GSP의 MMA 레슬링 스타일의 압박에 힘을 못 씀.


동생 네이트 디아즈는 벤슨 헨더슨에게, 형 닉 디아즈는 GSP에게 발림~.



by 케찹만땅 | 2013/03/17 13:48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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