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구입한 책들

매년 연례행사처럼 해가 바뀌면 책을 구입하게 됩니다.

 

색소폰 악보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구입한 연주곡집.

 

 

잉~? 이건.. 부적...?

 

 

시간의 역사와 호두껍질 속의 우주에 이은 위대한 설계.

 

그리고, 본격적으로 육효 공부 함 해봐야죠.

 

 

퇴마록 출간 20주년을 맞아 외전 `그들이 살아가는 법`이 나왔습니다.

구입하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그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니.

 

 

“그럼 이런 일을 막을 수 있는 겁니까?”

 

 

여기에는 본편에서 볼 수 없었던 퇴마사들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5편이 들어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3/03/29 15:56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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