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나라 돌아가는 거 보고 있으면...

칠푼이가 팔푼이를 임명하든 칠득이를 자리에 앉히든 그보다

이 사진들이 참 가심이 아프다. 이럴려고 지난 10년을 달렸던가.

말한 거 제대로 지킨 거 뭐가 있을라나~.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사람은 뭐다?

사기 친 놈(?)이 나쁜거여~, 속은 사람들이 바보인거여~

누구한테 배워가지고 경남도청을 경찰버스로 막았음.
어디는 폐쇄에 여기는 또 봉쇄. 정말 빈틈이 없을까...?

전투력 느껴지는 언니들.

가장자리부터 한 사람씩 떼어내기.

by 케찹만땅 | 2013/04/19 14:3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1799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