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을 앞둔 수퍼내추럴(Supernatural) 시즌 8과 다빈치 디몬스(Davinci's Demons)

수퍼내추럴... 어느새 시즌 8입니다. 지난 시즌 7의 마지막 장면에서 모든 괴물들이 모여 있다는 연옥에 떨어진 `딘 윈체스터`. 이미 지옥을 경험한 그로서도 칠흙같은 어둠에 둘러쌓인채 무엇인지 모를 괴 존재들이 다가오는 것 같은 느낌에는 공포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모습이었는데 비록 상태가 정상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천사인 카스티엘과 같이 왔건만 이건 도대체 그 짧은사이 어디로 사라진건지 당최 도움이 안되니. 시즌 8의 첫 시작 장면이 정말 너무 궁금해집니다.

워킹데드의 좀비 삘이 나는 딘. 뒤통수는.. 카스티엘?

연옥에서 어떤 개고생을 하길래.. 혹시 그렇게 고생하고 났더니

뒤늦게 등장한 카스티엘을 원망섞인 눈길로 보는건가. ㅋ
그래도 딘이 저런 식으로 볼 수 있는 건 바로 카스티엘이기에.

뭘 또 한 손 가득 들고 오나.

이 처자는 뉴~규.

샘과의 다정한 한때..?

수트를 입은 걸 보니 FBI 요원으로 나섰군.

이 존재는 또 뉘기여.

이제는 길바닥 한복판에다 마법진을. 워떤 존재를 부를라꼬.

보통 에피소드 끝나는 마지막 부분에 자주 등장하는 장면, 형제의 망중한.

팬들이 선정한 당당 1위의 미드. 4월 24일부터 국내 방영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대작 `다빈치 디몬스`

 

새로 시작하는 시즌 1입니다.

근데, 다빈치 디몬스와 배트맨 다크 나이트는 무슨 관계..?

아~, 다크 나이트 연출자가 이 작품을 기획했군요.

짧지만 색다르고 강렬한 예고편. 이 작품도 기대됩니다.

by 케찹만땅 | 2013/04/20 21:29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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