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의 지혜와 가르침이 충만했던 구가의 서

최강치를 구명하기 위해 일일 변호사로 나서신 장군님.

장군의 지혜와 가르침이 돋보인 어록으로 빛났던 구가의 서 8회.

''사람은 자기가 믿는 것을 위해 매 순간 순간 힘쓰는 것이...''

''분발하셔야겠소...'' 허허실실로 골탕과 약을 실컷 올려줌.

백성과 부하들에게는 자상함을, 왜놈과 악인들에게는 무서움을.

어느새 장군께 말투가 공손해진 강치.

신수도 사람으로 만드는 장군의 능력.

그나저나 거북선을 빨리 만들어야 할 것인디. 조관웅이 고것이.

'뿌리깊은 나무'에서 한석규씨의 발연기가 있었다면

'구가의 서'에서는 또 몇 수 앞을 계산하고 내다보는

유동근씨의 손연기가 심오함.

by 케찹만땅 | 2013/04/30 23:21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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