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큼 황당했던 월드컵 예선 축구 우즈벡전

자책골은 행운이야~. 멀리서 왔을텐데 우리를 도와줘서 이렇게 고마울데가.

저 우즈벡 수비수 머리에 안맞고 이근호 선수 머리에 닿았어도 들어갔을까..

막판엔 막간을 이용한 관중난입쑈.

엉아~, 우리 빨랑 집으로 돌아가자.

결국 이렇게...

자, 자 우리 달려야지~

by 케찹만땅 | 2013/06/11 23:19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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