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 공식 여친, 공실이

이번 주 이 인형 많이 팔릴 듯. 주군의 태양 이거 힐링 드라마구나.

둘리 여친 생겨서 외롭지 않겠네.

이미지는 여기서 http://cafe.daum.net/rimioh

자식을 양육함에 있어 칭찬이 매질보다 훨씬 더 낫다.

정색을 한 매질보다는 칭찬이, 어리석다는 야단보다는 신뢰를 담은 기쁜 낯빛을 짓는 것이 자식의 바른 성장에 훨씬 낫다는 말씀이다.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부모의 칭찬과 든든한 신뢰, 그리고 환한 낯빛이다. - 일침, 정민

아이에게 칭찬을 하든 매질을 하든 신경과 에너지를 쓰게 되는 것은 같다. 이왕 신경쓰고 에너지를 사용하는 거 아이에게 슬픈 기억과 부정적인 마음을 심어주는 것보다야 슬기로운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이 부모의 올바른 역할이다. 이는 또한 그 마음이 가벼워져 힘든 줄 모른다. 일단 칭찬을 해보면 아이의 눈빛이 달라진다.

by 케찹만땅 | 2013/08/28 23:18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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