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 `국정원 간첩조작` 방송 결방 논란

사측 "진보당 수사에 악용 우려", 노조 "정략적 발상"

KBS가 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은 서울시 공무원의 억울한 '간첩사건'을 다룬 <추적60분>을 방송 이틀 앞둔 29일 돌연 '불방'을 결정, 노조가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추적60분>제작팀이 다룬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은 국정원과 검찰이 북한 화교출신 서울시 공무원 유씨를 간첩혐의로 기소했다가, 지난 22일 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사건이다. . . .

뷰스앤뉴스 최병성 기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2863

이명박이 때부터 타이밍이 묘한 건 다 의심이 가는거야...

by 케찹만땅 | 2013/09/02 08:1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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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겨레 허재현 기자, 서울시 공무원간첩사건 조작 의..
안녕하십니까. 한겨레 허재현 기자입니다. 요즘은 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여러분과 소통해 왔는데 오늘은 아고라에 직접 글을 씁니다. 여러분이 꼭 아셔야 할 중요한 내용이 있는데 이게 보도가 잘 안돼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어서입니다.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기억 나십니까. 이 사건의 항소심 재판이 진행중인데 검찰이 무고한 사람을 간첩으로 만들기 위해 증거를 조작한 것으로 해석되는 여러 정황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이 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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