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로 흘러들어 가는 현장사진

1,800mSv/h 입니다. 시간당 1.8Sv

4시간 후 사망하는 양.

 

 

이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함 생각을 해봅시다. 2011년 3월 11일 일본에 대지진이 일어나고,

우리 한류 스타들이 일본에 가서 위문공연도 하고, 무슨 애국(?)

이라면서 성금도 걷어 전달하고 했더니 돌아온 게 뭡니까?

 

역사 왜곡하고, 독도 침략 야욕을 내보이고, 연일 수위를 높여가는

망언을 쏟아내면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욕보이더니 급기야

혐한 시위까지... 성금 낸 사람들 돈 아깝지 않음?

 

 

여길 들어가겠다고? 이 여자도 참...

 

 

러시아와 중국, 대만의 수산물 수입은 대폭 줄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진작에  이랬어야 했고, 철저한 검사를

했더라면 지금 수산시장에 발길이 뚝 끊기거나 공무원이

수입 수산물 먹는 쑈는 안해도 되었을 겁니다.

 

 

오늘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방사능 측정기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죠.

다 소용 없습니다. 음식의 표면에 대고 측정해봤자 입니다.

 

그리고, 한 대에 수십 ~ 수백만 원하는 장비를 개인이 구입하기도 그렇고, 문제는

일정치 이상의 방사능은 측정이 안되거나 못하는 제품도 있을 거거든요? 거기다

방사능에는 세슘만 있는 게 아닌데 다른 방사능 원소 종자들은 어떡함?

 

 

어제는 무슨 일본에 토네이도가... 이 나라도 여러가지 보여주고 있음.

 

 

이히~

 

by 케찹만땅 | 2013/09/03 21:2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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