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부산국제영화제(BIFF) `무명인` 야외무대인사.

태풍이 다행히 중국쪽으로 급선회를 해서 오늘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좋다 못해 햇살이 너무 따가운 오후나절.

사람들은 양산이나 팜플렛으로 햇빛 가리기 바빴죠.

감독과 배우들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앞에 아랍에서 오신 분들이 많네...

사회자가 오늘이 휴일이냐고 관객들에게 물어봄.

먼저 김성수 감독의 인사.

남자 주인공 니시지마 히데토시는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한국과 일본 사람의 2인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영화에 대한 질문과 감독의 대답.

이어지는 포토타임.

by 케찹만땅 | 2013/10/05 01:26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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