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부산국제영화제(BIFF) `동창생` 야외무대인사

동창생 야외무대인사 순서가 막 시작됩니다.

이 자리 명당이네 ㅎㅎㅎ

빅뱅 탑 최승현 등장에 어이쿠 난리가~ 순간 카메라 기울었음.

오디오가 없지만 환호성은 상상에 맡깁니다..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최승현. 아래부터 사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박홍수 감독의 동창생은 동생을 찾아 북에서 넘어오는 설정이라고 합니다.

차례로 인사를 하는 두 배우.

김유정양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좀 수줍은 모습.

본인은 성격이 여리고 섬세하다고 설명하는 최승현군.

사회자가 이번 무대는 빅뱅의 탑이 아니라 배우 최승현이라고 설명하더군요.

감독이 배우들을 칭찬하는 가운데 영화에 관해서 묻고 답하는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3/10/05 15:13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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