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엔 따뜻한 햇살로 날씨가 화창한 가을 주말.

태풍 때문에 해운대 백사장에 설치된 비프 빌리지 야외무대인사 세트는 철거되었습니다. 이후 나머지 행사들은 영화의 전당 관객라운지와 야외마당에서 진행되었죠.

계속 비가 와서 그런지 어제부터 오후의 따뜻한 햇살이 반갑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면 쌀쌀한데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더 춥더군요.

오늘 폐막식이 열리는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

롤러코스터 함 볼까..

레드카펫 밟아보기.

역대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들입니다.

거장 임권택 감독과 동서대학교 소향 뮤지컬 극장.

음.. 그냥.

야외극장 왔는데 폐막식 몇시에 함?

잘 노는 커플

바로 길 건너 KNN 방송국 앞마당에서는 BIFF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근데, 시의원이 이거 불법이라던데...

피노키오 거대 조형물이 있다더니 여기네요.

또 여기 이디야 커피도 있던데 들어가보니 실내가 아담합니다.

여기서 자몽 플래치노 한 잔.

맛있네요. 오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한 권 훑어보며..

by 케찹만땅 | 2013/10/12 18:4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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