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원소 반감기와 피폭량에 따른 신체 영향

갑상선에 영향을 주는 요오드, 그리고 삼중수소(트리튬)는 비교적 빨리 감소하지만

근육과 장기에 쌓이는 세슘은 70일, 뼈에 축적되는 스트론튬은 18년...

 

플루토늄은 500년이 걸리니 일단 우리 몸에 들어오면 안 없어짐.

이 플루토늄은 폐에 영향을 미치고 이것과 연관이 있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공교롭게도 현재 일본에서 폐렴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방사선 피폭량에 따른 신체 영향

 

by 케찹만땅 | 2013/10/15 19: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2066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9/06/03 22:27

제목 : 세슘 검출과 방사능 오염 음식과 식품들이 위험한 이유.
KBS 1, 시사기획 창에서도 나왔듯이 방사능 검사를 세슘 위주로 하므로 세슘만 검출되는 줄 알고 있는데 방사능에는 세슘만 있는 게 아니라는 게 함정. 그리고, 세슘이 검출되는 음식물에는 다른 방사능 물질도 존재한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일본 정부는 절대 정확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을 겁니다. 공개하는 순간 게임 끝. 이 분은 말하고 있습니다. "세슘이 100 베크렐 있으면 다른 방사능은 얼마나 있을까요. 세슘의 100배는 되지 않을까, 이......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