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어라 머리 끄댕이 보인다.

꼬끼오 숨었음. 빨간 색칠한 댓글 뒤에...

 

 

"정의로써 소송을 제기하는 이가 없고 진실로써 재판하는 이가 없다.

헛된 것을 믿고 거짓을 이야기하며 재앙을 잉태하여 악을 낳는 자들뿐이다."

[이사야서 59절 4장]

 

또 이런 구절도 있습니다.

 

194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프랑스 문인 앙드레 지드 1869~1951는 "허위의 탈속에 자기를 감추려하지 말라! 그것은 도리어 상대가 공격하기 좋은 빈틈을 줄 뿐이다. 당신이 최후의 승리를 원한다면 진리를 따라야 한다. 한때 불리하고 비참한 처지에 빠지더라도 그것은 치료받을 수 있는 상처이니 겁내지 말라."라고 했다.

허위의 탈을 쓰고 현실에 아부하지 말라. 자신의 허위적 행위의 결과는 언젠가 반드시 그 본래의 정체를 드러내고 만다. 따라서 한때 불편한 처지에 빠지더라도 항상 진리를 따라서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진리는 상처를 남기지 않지만 허위는 쓰라린 깊은 상처를 남기기 때문이다.

 

by 케찹만땅 | 2013/11/22 21:5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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