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는 20대 청춘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었구나.

통기타하면 포크죠. 포크가 어때서 ^^

 

 

당시 가요와 함께 팝스쪽에도 관심이 있어서 달달이 사보던 책자.

 

근데, 이게 아직 있었군. 찾아보면 그 시절 물건들  많네요..

 

 

이 밤에 야식계의 쌍벽 떡볶이와 순대. 어제 야식 먹은 분들 많을 듯 ㅎㅎ

 

 

주고 받는 말들 속에 모든 게 들어 있었던 깨쟁이 친구간의 대화.

 

 

하지만, 사람의 운명이란 정말 알 수 없는거...

 

 

 

12화에서도 역시 많은 명곡들이 나왔습니다. 그중에서 `녹색지대`

 

 

마지막 시계 장면...

 

by 케찹만땅 | 2013/11/29 22:49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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