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 20화,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시간은 흐르고 다시 만난 두 사람. 뭣땜시 헤어진겨...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인생을 살다보면 찾아오는 변화의 시점에 관한 책입니다.

 

 

이쯤에서 스며드는 예감..?

 

 

오늘의 웃음코드 1. "어디 끝까지 계속해봐라."

 

 

오늘의 웃음코드 2. 서운함과 함께 몰려오는 황망함.

 

 

오늘의 웃음코드 3. “내가 뉴스에 와 나오는데?” 아~, 웃겼음. 상징성이 있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내일은 우리 모두 다시 RED가 되는 시간.

10년 전 그때가 좋았고, 그래서 그립다. 필승 코리아!!

 

 

둘이 진짜 인연이면 결혼 안 하겠나.. 인연입니다. ㅋㅋㅋㅋ

 

by 케찹만땅 | 2013/12/27 23:0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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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3/12/29 10:56

제목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으까잉~.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진명출판사인생은 짧지만 그 한 가운데 있어 보면 길게 느껴지기도 하는 시간 속에서 크게 돌아가는 운의 흐름에 따라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다. 우리가 느끼기에 변화라는게 어느 순간 찾아오는 것 같아도 실은 오래전부터 서서히 진행되고 있었다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감지 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거기에 대한 대처로는 대수롭지 않게 간과해 버리거나 애써 외면하기 일쑤인게 또 사람이다.짧은 우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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