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그대 14, 15회에서 연상되었던 베토벤 바이러스.

여기서 결판났군.

 

 

별에서 온 그대 14회가 재탕이라고 말들이 많던데 이거하고,

15회를 보면서 이상하게 `베토벤 바이러스`가 자꾸 연상되네.

 

강마에가 자신을 지나치려던 두루미의 팔을 잡아 멈춘 후 손을

꼬옥~ 잡는 장면.. 난 손 뿌러지는 줄 알았음. 또, 15회 후반에

나온 배경이 베바에서 나온 그 장소였는데 차이점은 키스씬이

없었다는 거. 그래서 아쉬웠지만(?) 더 좋았다는(!).

 

by 케찹만땅 | 2014/02/07 14:3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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