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적 맞춤 복지와 재상평여수

선별적 맞춤 복지라는 개소리할 때부터 알아봤지. 그건 그냥

복지를 안 하겠다는 거거든. 마치 지금의 경제 3개년 계획이

대기업과 부동산 규제를 죄다 해제하는 것인 것처럼...

 

물이 그냥 아래로 흐르지 땅을 선별해 맞춰 흐르는 거 봤냐.

지금 복지를 할래도 흐르는 물에 다 쏟아부은 재정이 없어

못 하기도 하겠지만 저들 대가리에는 정권과 기득권 유지라는

x만 가득 찼지 복지라는 개념은 없고, 그건 바로 종북과 같은거임.


하지만, 이 복지라는 건 다른 말로 `소득 재분배`인데 이건 국가와

정부가 마땅히 해야할 나라의 기능입니다. 이걸 하지 않는다는건?

 

오늘 열받아서 문자 한 번 써본다.

 

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

재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그 올바르기가 마치 저울과 같다.

 

by 케찹만땅 | 2014/03/05 12:3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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