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발한 벗꽃이 너무 예쁜 봄날 오후

이번 주 그리고 다음 주 벗꽃이 절정을 이루겠습니다.

이번 주말 나들이 체키라웃~!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건 뭐여~..

며칠 전 밤에 찍었던 그 가로등 불빛 배경이 낮에는 요렇케.

 

이제는 어디서나 이렇게 활짝 핀 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피어나지 않은 꽃나무들도 있던데 그건 4월 중순 이후부터 5월 초에

피더군요. 앞으로 한달 간 꽃구경 체키라웃~!

 

교정 앞 도로길에 일렬로 죽 늘어선 벗꽃들.

 

눈처럼 하얗습니다.

하얀 꽃들과 그 위로 보이는 파아란 하늘

눈부신 햇살도 함께하는 봄날 오후의 멋진 한때입니다.

 

카메라없이 스마트폰으로 막 찍었는데 사진들이 다 잘나왔습니다. 버릴 게 없네요.

스마트폰이 좋다는 건 아니고 ㅋ 날씨가 너무 맑고, 태양 빛이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4/04/03 13:40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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