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 침몰 당일 수중 구조대 고작 16명 투입 (2014.4.21)


실종자 가족 : 20~30미터의 수심을 우리나라 특수부대가 생사 확인을 못 합니까. 20시간이 다 되가는데...

우리나라 해군이 몇 명인가. 배가 태평양 한 가운데도 아니고 섬 근처 내륙연안에서 그것도 바로  즉시 가라앉은 것도 아닌데. 그 금쪽같은 시간동안 뭐하고 있었으며 방송은 구조작업에 `총동원`이라는 거짓말만 되풀이해댔지. 니들은 욕들어먹어도 싸다. 우리나라 지상파 뉴스는 전부 다 밥버러지들 뿐이냐?

실상은 사고 후 오후 1시부터 첫 수중작업이 이루어졌고, 15시간 동안 16명이 돌아가면서 겨우 3차례가 전부.. 실제 투입인원은 전부 38명에 불과... 분명히 생존할 수 있는 시간과 내부 공간이 있었을텐데 도대체 그 많은 실종자들 중 어떻게 한 사람을 구조를 못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

by 케찹만땅 | 2014/04/22 14:2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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