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의 선물`, 기동찬은 합기도 고수~?

이 드라마도 결말이 초큼 황당하던데 기동찬 안 죽여도 되었지 않나..?

샛별이도 깨어났고, 가려졌던 기억이 돌아왔으면 거기서 되돌리면 될텐데.

그러면 다들 좋게 끝날 수도 있었잖아, 그거야말로 신의 선물이 아닐까.

 

구성 특이하고, 전개가 빨라 머리가 쫓아가기 바빴던 드라마 좋았지만

좀 여러모로 아쉽다. 그리고, 대통령 `하야`... 의미심장한데 이거.

 

손모가지 문신과 격투를 벌이는 씬에서 눈에 띄던 합기도 술기,

기본수를 쓰는 기동찬과 회전 낙법 쳐주는 상대방.

 

 

거기에 낙법까지. 바닥에 톳밥도 많이 깔았겠다 기동찬 멋지게 날라주심~.

 

 

의복수에 해당하는 멱살을 잡혔을때 틀어쥐고, 그 다음 업어치기 연속 동작, 멋져부러~!

그나저나 아이고~... 100억 놔두고, 아까워서 어쩐데~

 

 

격투 종반에 족방어술까지. 그리고, 마지막엔 존 존스가 쇼군과 싸울때 썼던 기술하고 비슷..

수중전에서 약했던 기동찬, 햇볕전에서 복수해 줌.

 

 

 

국민 한 사람 = 국민 전체가 성립된다고 볼때 이번 세월호 참사 엄청난 일이다.

 


호섭이 이후로 바가지 머리 스타일을 이어받은 영규.


by 케찹만땅 | 2014/04/23 15:0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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