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엄하다 못해 무섭다..

친밀감 제로, 진정성 제로에 삼엄하다 못해 무섭기까지..

백날 이렇게 욕 들어먹는다 해도 저렇게 하지 않고서는 불안할 걸.

 



 

저래봤자 뭐하나? 실제로 정말 필요한 조치가 와 닿는 것이 없는데.

모든 것이 따로 노는 시대.

 



 

아무런 말이 필요없는 사진 한 장. 진심 다르다.

 

 

by 케찹만땅 | 2014/05/04 14:5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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