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쥐가 요리를 한다면 글쎄요, 그걸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또 쥐들을 훈련시켜 주방에서 일을 시킬 수 있을까요. 암튼 기발하다면 기발한 생각을 접목시킨 이 작품에서는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는 일류 요리사와 그걸 반박하고, 혹평하는 미식가이자 음식 평론가의 대조적인 요리에 접근하는 시각으로 시작해서 후반으로 갈수록 폭풍감동으로 끝나는 요리 애니메이션.

 

... 우린 한 가지를 잊고 있는지도 모른다. (비평가들이) 반드시 직면해야 하는 더 나은 진실은.. 흔하고, 하찮게 보이는 것들에 아마도 더 많은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by 케찹만땅 | 2014/06/24 16:46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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