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코피, 피폭 탓” 일본 의사 주장에 발칵.. '맛의 달인' 주장이 맞았다.

섬나라 열도는 참 발칵도 잘해~..

일본의 한 의사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코피를 쏟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의 원인으로 내부 피폭을 지목하고 나서 파문이 예상됩니다. 그동안 코피와 원전사고의 무관함을 주장해온 일본 정부와 일본 인터넷 우익 세력들은 난감한 상황에 봉착하게 됐는데요. 무엇보다 요리만화의 원전인 ‘맛의 달인’의 작가 카리야 테츠(73)가 이번 발표로 큰 힘을 얻게 됐습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8503899&code=41131211&cp=du

by 케찹만땅 | 2014/07/15 00:5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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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방사능... 일본음식 희망이 없다” 맛의 달인 카..
요리만화의 원전으로 평가받는 ‘맛의 달인’의 저자인 카리야 테츠(73)가 “일본 음식은 이제 희망이 없다”고 선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심각성을 거론하며 나온 발언인데, ‘일본의 양심’으로 존경받는 작가의 직격탄에 우익 성향 일본 네티즌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카리야는 최근 ‘니치고(日豪) 프레스’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며 이 여파로 일본 음식이 장기적으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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