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파쿠르 러닝게임, `벡터`

한동안 모바일 게임은 하지 않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해본 게임으로 13구역, 브릭맨션즈에서 보았던 것처럼 야마카시 파쿠르 러닝을 소재로 한 게임인데 꽤 재미있네요.

게임의 메인화면.

처음에는 잡으러 다니는 역할을 선택할 수 없어 도망자 신세임.

게임이 진행되는 장소의 위치선택으로 첫 배경은 도심 건물입니다.

그 다음은 건설현장인데 여긴 좀 위험해 보이는군요.

잠겨있어 풀려면 별이 33개가 필요함. 언제 다 모으지..

테크노 파크는 재미있어 보이면서도 왠지 위험한 느낌? 다 위험해, 그냥.

시내 구역에도 다양한 코스들이 있습니다.

해당 트랙에서 필요한 트릭 기술들.

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고, 뒤에서는 쫓아옵니다.

순발력과 타이밍이 중요한 게임. 주로 장애물과 건물 사이들을

점프하는 동작은 손가락을 화면에 터치하고 위로 밀어줌.

그냥 혼자서 하는 것보다 뒤에서 쫓아오니까 긴장감이

느껴지면서 신나는 음악으로 박진감까지 있습니다.

저 물탱크에서는 점프가 아니라 밑으로 슬라이딩~

잡히면 안돼~! 빨리 빨리;;;;

유후~

고비마다 멋진 기술이 포인트.

경신술 최고의 경지, 하늘을 걷는 능공허도?

추격을 피해 목적지에 다다랐습니다.

쫓아오던 상대는 걸려서 허우적대고 있음.

열심히 뛰어다닌 후 결과.

by 케찹만땅 | 2014/09/18 23:17 | 게임의 천국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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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09/06 10:10

제목 : 브릭 맨션(Brick Mansions, 2014)...
1년 전인 2013년 7월 중순 즈음, 미국의 디트로이트 시가 20조의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는 소식이 지구촌을 강타했습니다. 이미 예견된 사태이긴 했지만 막상 일어난 현실에 사람들의 충격은 적지 않았습니다. 영화 로보캅의 배경 도시이기도 하며 한때 북미 최대 자동차 도시였던 디트로이트는 도시 재정이 파탄나기 시작해서 시 당국의 재정이 급감하자 공무원 수를 감축했는데 가장 먼저 경찰인력의 30%를 삭감해 버렸습니다. 놀랍게도 80년대에 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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