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의 9가지 몰랐던 사용법

1. 남자들이 면도를 할 때 치약으로 비누를 대체할수 있다. 치약에 유리알칼리가 함유되여있기에 피부에 대한 자극이 없을뿐더러 거품이 풍부하며 또한 냄새가 맑고 향긋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시원하고 상쾌한 감을 느끼게 한다.

2. 여름철 몸에 땀띠가 나면 따스한 물로 땀띠부위를 깨끗이 씻어내고 치약을 한층 바르면 얼마지 지나지 않아 땀띠가 없어진다.

3. 피부에 작은 찰과상을 입어 국부가 부으면 상처부위에 치약을 조금 바른다. 이는 지통, 지혈 그리고 부기를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을뿐더러 상처가 곪는것을 방지하는 작용도 있다.

4. 피부가 모기, 벌, 전갈, 오공 등에 물리면 환부의 아픔을 참기 어렵다. 이때 치약을 환부에 바르면 가려움이 멈추고 지통작용을 하게 되며 피의 화기를 내리고 부기를 내리는 효과를 일으킨다.

5. 목욕을 할 때 치약으로 비누를 대체하여 몸을 닦고 때를 벗기면 피부를 깨끗해지게 하는 뚜렷한 기능이 있을뿐더러 목욕후 온몸이 시원하고 상쾌해지게 하며 땀띠를 예방하는 작용도 한다.

6. 여름에 인체에는 쉽게 버짐이 생기는데 깨끗한 물로 환부를 씻고 닦은 다음 치약을 환부에 바르면 버짐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7. 여름철에 사람들은 땀이 많이 나기에 옷깃, 소매 등 곳의 땀자국이 쉽게 씻어지지 않는다. 이런 부위를 치약으로 조금만 비비면 땀자국이 바로 없어진다.

8. 여름에 사람들은 쉽게 각기병에 걸리는데 치약과 으깬 아스피린을 혼합하여 환부에 바르기만 하면 얼마쯤 증세를 완화시킬수 있다.

9. 깨끗한 마른천에 치약을 묻혀 PU 가죽 가방을 닦으면 때를 제거할수 있다.

http://www.hmzxinwen.com/news/12396

by 케찹만땅 | 2014/09/24 17:0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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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4/10/07 18:24

제목 : 치약없이 칫솔질로만 양치질하기
며칠동안 치약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수돗물이 염소처리와 불소함유로 인해 먹으면 안 좋다고 하듯이 불소가 들어있는 치약도 안 쓰는게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거기다 트리클로산과 파라벤 등의 유해물질 논란까지 있으니 이런 성분이 안 들어간 치약을 쓰거나 - 근데, 그런 치약이 있을라나요 - 아니면.. 이를 닦을때 치약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칫솔에 물만 묻혀 닦는 방법이 있습니다. 양치질을 할때 꼭 치약을 짜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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