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영화제(BIFF) 박유천 오픈토크

다음 차례가 `역린`인줄 알았는데 일정표에서 못봤던 오픈토크가 그 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게스트가... 박유천이네요. 밑에 판넬이 뒷면으로 들어와서 저 얼굴이 객석을 향하는 순간 일대 비명과 환호의 난리가 난리가.

앞에 진행자 3명 중에 맨 왼쪽분 처음에 조금 오른쪽으로 앉았다가 관객들이 박유천 얼굴 가린다고 왼쪽 옆으로 자리를 옮겼음. ㅋㅋㅋㅋ

박유천씨 등장~. 반응과 오디오 소리는 상상에.


오늘 맨 나중에 `해무`도 무대인사가 있는데 그때 또 나오겠네요.

약 40분 동안 기자 3명과 묻고 답하기를 진행했습니다.

오픈토크의 주제는 배우의 탄생. 근데, 왜자꾸 베드신이...

앞전 무대인사보다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음.

오픈토크 와중에

무대 위에 연이 날고 있습니다.

나중에 관객의 질문을 받는 순서때 아침 9시부터 혼자 와서 기다린 10년차 팬의 질문.



관객들을 배경으로 앉아서 포토타임.

마지막에 예의바르게 퇴장.

by 케찹만땅 | 2014/10/03 22:57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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