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없이 칫솔질로만 양치질하기

며칠동안 치약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수돗물이 염소처리와 불소함유로 인해 먹으면 안 좋다고 하듯이 불소가 들어있는 치약도 안 쓰는게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거기다 트리클로산과 파라벤 등의 유해물질 논란까지 있으니 이런 성분이 안 들어간 치약을 쓰거나 - 근데, 그런 치약이 있을라나요 - 아니면.. 이를 닦을때 치약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칫솔에 물만 묻혀 닦는 방법이 있습니다.

양치질을 할때 꼭 치약을 짜야된다는 것도 하나의 고정관념인데 예전에 방송에서 치과 의사가 나와 치약은 그저 연마제일 뿐이라며 치약을 안 써도 양치질이 된다고 하는 걸 봤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굵은 소금을 사용하기도 하죠. 그래서 언제부턴가 가급적 치약은 안 쓰고, 칫솔질을 하는데 그러다 한 번씩 기분 전환이나 입 안이 많이 텁텁하면 치약을 조금씩 쓰기도 하면 되겠죠. 치약을 안 쓰니까 칫솔도 더 오래 쓰게 됩니다.

by 케찹만땅 | 2014/10/06 22:0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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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치약의 9가지 몰랐던 사용법
1. 남자들이 면도를 할 때 치약으로 비누를 대체할수 있다. 치약에 유리알칼리가 함유되여있기에 피부에 대한 자극이 없을뿐더러 거품이 풍부하며 또한 냄새가 맑고 향긋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시원하고 상쾌한 감을 느끼게 한다. 2. 여름철 몸에 땀띠가 나면 따스한 물로 땀띠부위를 깨끗이 씻어내고 치약을 한층 바르면 얼마지 지나지 않아 땀띠가 없어진다. 3. 피부에 작은 찰과상을 입어 국부가 부으면 상처부위에 치약을 조금 바른다. 이는 지통, 지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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