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 드라마라고 하면 떠오르는 작품

6년전 가을을 함께 했었고, 지금도 생각나는 잊지못할 드라마.

지금이야 MBC 개허접 븅신됐지만 이때만 해도 쩔었음~.

매회 쏟아지는 클래식 음악들을 듣는 호사에 실제

지휘자 보다 더 뛰어난 연기를 펼친 마에스트로 강.

거기에 꿈을 접고 살아가다 다시 꿈을 꾸게

되는 사람들의 너무나 인간적인 이야기들.

by 케찹만땅 | 2014/10/22 14:58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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