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목적이 아닌 삶을 영위하는 수단

애덤 스미스는 국가의 부란 나라 안에 쌓인 금은보화의 총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아무리 재벌기업이 통장에 많은 현금을 쌓아놓는다 한들, 국민이 추위와 배고픔에 떤다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애덤 스미스는 돈이 국민의 행복을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란 점을 간파하고 있었다.

by 케찹만땅 | 2014/11/04 13:2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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