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인류는 NGC 때문에 멸망할지도.

NGC가 이리도 지구 멸망을 바랄줄은.. '사이언스 오브 인터스텔라' 다음에 <인류멸망, 둠스데이> 연작 씨리즈를 이어 내보냄. 여기에는 갖가지 재앙으로 인해 인류가 맞게 될지도 모르는 비극적인 결말이 나오는데 초대형 토네이도, 화산폭발, 빙하기 등등.

이거보고 있자면, 인터스텔라처럼 우주로 나가기 전에 다 뒤질런지.

아니면 이런것 때문에라도 빨리 우주로 나가라는건지. 하지만 현

인류의 기술로는 영화에서와 같이 하는건 불가능.

굳이 외계인이 와서 때려 뽀수지 않더라도 알아서 부서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불꺼진 뉴욕 시티.

이건 뭐. 화씨로 표기되었지만 섭씨로 변경해도 별반 차이는 없음. 빙하기.

스핑크스도 얼어붙고..

그 시점이 되면, 오 주여~.

따뜻한 플로리다 해변이 얼어붙음. 기온은 -37도.

얼음으로 뒤덮인 지구 표면. 이때는 지하를 들어가야 산다고.

by 케찹만땅 | 2014/11/30 21:43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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