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Red Hat), 페도라(Fedora) 21 발표

페도라 21은 클라우드, 서버, 워크스테이션 등 세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각각의 버전은 사용자의 특정한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개발되었지만, 세가지 버전 모두 기본 패키지에 동일한 리눅스 커널, RPM, 얌(yum), systemd, 아나콘다(Anaconda)를 포함하고 있다.

페도라 21 클라우드 버전은 오픈스택 이나 아마존웹서비스(AWS)의 AMIs 등과 같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제공한다. 페도라 21 서버 버전은 웹 서버, 데이터베이스 서버, PaaS 등을 지원하며 페도라 21 워크스테이션 버전은 웹 개발자를 위한 기능이 강화됐다.

매튜 밀러 페도라 프로젝트 리더는 "페도라 21 은 새로운 개발자 툴, 특정 서버 역할 구현 및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작업을 위한 강력하면서도 가벼운 호스트를 제공해 데스크톱과 서버, 클라우드 환경 각각의 고유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98

by 케찹만땅 | 2014/12/24 15:42 | ICT 정보와 Io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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