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모처럼 라면조합, `카레너구리`

카레를 좋아한다면 휴일에 이렇게 섞어서 끓여먹어볼 만합니다. 도전! 뽀글 뽀글~

푹 끓여서 면발이 잘 익었습니다.

큰 대접에 옮겨서 먹어볼까요.

두 개의 스프가 만나 맛이 오묘해진 카레너구리, 줄여서 일명 카.구.리.

by 케찹만땅 | 2014/12/28 12:46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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