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 맨데이트(Perseus Mandate) 스크린 샷

공포 게임이지만 전작들에 비해 공포의 비중은 적어지고 대신 복제인간 부대들과의

치열한 전투를 체험해볼 수 있는 게임인데 그렇다고 공포가 전혀 없는 건 또 아님.

한창 격전을 치르면서 결국 잡긴 잡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고 이 틈에 도망을 치네.

잡아라. 저 놈을 뒤쫓아가는 것 = 대폭발을 피하는 것.

대규모 폭발을 피해 부리나케 안으로 피하던 중에 두 번째로 정신을 잃은 주인공.

여긴 또 어디인가.

지상의 폭발을 피해 지하로 이동하던 중 이상한 현상은 계속됩니다.

저 표식...

저 앞에 저, 저게 뭐지?

이상한 존재들 자꾸 나옴.

지금 니 뒤에!!! 그리고...

다시 어둠의 공포속으로.

절묘한 위치에 배치되어 적을 향해 불을 뿜는 터렛. 좀 쉴까 했지만 이전에

비해 터렛도 무적이 아니라 적들의 공격에 부서질 수 있으니 같이 싸워야 됨.

이건 이전 확장팩 출구 지점(Extraction Point)에서 비행기가 추락했던 그 장소.

거기서는 이쪽으로 들어갔지만, 이번엔 이쪽으로 다시 나오는군.

이제껏 게임을 해본 바 여기서 모종의 뭔가가 벌어질거 같다는.

 

언제나 상대하기 까다로운 전투 로봇

저건 E.T?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음..?

현실과 비현실 사이. 이런 거 언제 끝나나.

다니면서 전화나 통신장치를 통해 정보들을 모으게 된다.

어, 여기 갇혀있네. 근데, 누가 가뒀을까.

풀어주면 도와준다니 이제부터 동행하게 된 박사.

얼레, 거기 깔리셨어요? 이거 원 창졸간에 날아온 컨테이너에. 어떻게 도와줄 수도 없고.

간만에 보는 반가운 강력한 무기. 줌 기능이 죽여줍니다. 한 방이면 뼈만 남음.

조금씩 드러나는 진실. 하지만 아직은 부족함. 더 알려줘.

계속되는 전투를 치르고.

시설의 핵심으로 접근. 알마, 기다리세요.

여긴 뭔가 했더니.. 복제 인간을 생산하는 시설 장치.

드디어 나타나셨군요.

알마가 가는 곳엔 죽음뿐.

길이 막힌 것 같아서 전등을 켰더니 무더기로.

막판에 공포코드가 많이 등장함.

여기서 무슨 일들이 일어났을까.

방사능...

가다가 이상해서 전등을 켰는데 불을 안켰더라면 후덜~

이 게임에선 아래로 내려가는 일이 많음. 위로 올라가야 지상으로 나가는데.

빨리 갔다가 다시 올라와야지.

주인공 눈에만 보이는 환상.

또 나왔군. 심쿵- 자꾸 놀래키기는.

어디다 총질을 하는거야.

이제는 정보 제공자 역할을 해주는구만.

이번엔 알마의 유전자 DNA를 가지고 내빼는 놈을 쫓아야 돼?

또 놓쳤어. 총을 쏴도 소용이 없네, 아오~

아니 또 기다리고 있었어? 피할 수 없는 일전.

막판에 탈출을 도와주러 온 아군.

총 공격을 감행해오는 적들을 맞아 둘이서 격전을 벌여야

하는데 가지고 있는 무기를 잘 활용하여 모두 쓰고 살아남기를.

이 틈을 노려 빨리 빨리 달려서 저 헬기에 탑승을.

구급팩도 없고, 에너지 간당 간당

탈출은 성공했지만 일은 해결이 안돼서 찜찜함이 남았는데 그래야 다음 2편이 나오겠죠.

by 케찹만땅 | 2014/12/29 16:29 | 게임의 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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