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해결사, 선암여고 탐정단

그것이 알고싶다의 선암여고 탐정단 버전. 오늘의 주제는 왕따...

배경음 제대로 깔린 어두운 조명 아래 윤미도의 "그런데 말입니다."

이어지는 진실 게임에 등장한 얼굴 가린 모자이크 제보자의 육성 증언.

거기다 완벽함을 더하는 물증 확보를 위한 과학 수사..?

그런데 아까 그 제보자는...

이, 이러면 배배배 배신이야~.

어쭈, 너가 제보자냐? 암튼 왕따 사건 해결. 하지만 바로 이어 새로운 사건이

등장하니 갑자기 불꺼진 전시회에 난무하는 총성(?)이 울린 선암여고 탐정단.

원작 소설과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건 그대로 또 영상이 보여줄 수 있는

재미를 드라마에서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두 번째 에피소드는 방송으로

내보내기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서 빠진건지 아니면 순서를 뒤로 미룬건지는 앞으로

두고봐야겠지만 뭐, 방송에서 다뤄도 우리 사회가 포용할만큼 적절하다고 생각되는데..

by 케찹만땅 | 2015/01/07 13:20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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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01/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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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01/2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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