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F.E.A.R) 2 확장팩, 리본(Reborn)

이 확장팩은 기존의 흐름과는 또다른 이야기입니다.

확장팩임에도 외전같은 형식.

이 녀석은 항상 이렇게 앉아있단말야.

처음 시작부터 로봇을 타볼 수 있는데 여기서는 열추적 모드가 쓸만합니다.

대폭발이 일어난 지점이니까 시간대와 장소는 동일하고.

하지만 이 확장팩의 주인공은... 복제 병사 부대의 일원 중 한 명입니다.

그러니까 이전의 주인공들이 싸웠던 상대편의 시각으로 게임 플레이.

항상 전투를 벌이던 놈들이 같은 편이라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하지만 일이라는 게 그렇게 쉽고 간단하지 만은 않죠. 무슨 꿍꿍이 속인지 신체 강탈이나

빙의는 아니지만 계속 들려오는 목소리와 급변한 상황속에서 일진광풍이 지나가고, 이때부터

복제병사 부대로부터 반동 분자로 몰려 쫓기는 신세로 전락.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지.

바깥으로 나가야겠지만 분위기나 상태는 안 좋음. 하지만 저쪽으로 가야할 것 같은 느낌.

뭐래는거냐... 한글화 자막 번역이 지원되도 이해가 안된다는.

이쯤에서 알마도 한 번 모습을 드러내주시는 센스~.

누구한테 당했을까. 암튼 덕분에 난 그냥 지나갈께.

밖으로 나와 저쪽으로. 오픈된 장소에서는 엄폐물 활용을.

항상 사주경계 철저. 저기 앞에 기관총이 있다.

비상구라고 적혀져 있긴 한데.

폐허를 해치고, 길을 찾아가는데 저 녀석이 보이면 길이 맞다는 거 이젠 알아.

이게 현실인지, 환상인지.

마지막 관문, 저길 지나가면..

게임이 짧아 금방 끝납니다. 다음 이야기는 3편으로.

왔군, 어서오게...

by 케찹만땅 | 2015/01/13 19:17 | 게임의 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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