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린 연극과 함께 끝난 선암여고 탐정단

원작에 없던 에피소드를 포함해서 재밌게 봤던 선암여고 탐정단.

마지막 회, `악마의 대본`

무슨 누에고치들이냐?

안채율은 안 보이네.

안채율 역의 진지희.

연극 무대 위에 올려진 악마의 대본

하연준 선생의 가려진 슬픈 비밀.

연출 좋고.

하연준 선생과 만난 최미래 학생.

그 대역으로 대본의 빈 페이지를 채우는 안채율.

마지막 대사가 끝나고 막을 내린 연극과 함께

드라마도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안채율 엄마로부터 독립 선언. 시즌 2는 나올까.

잉~? 이게.. 예희야?

by 케찹만땅 | 2015/03/19 14:58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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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원작 소설보다 한발 더 나아간 선암여고 탐정단 11회
시작과 동시에 이 분이 누군가 했더니 채널 고정을 위한 교장 선생님의 헌신. 날 좀 보소~ 그렇게 시작한 선암여고 탐정단 11회. 교장의 교활함으로 사무실에서 쫓겨나 갈곳이 없어져 처량해진 탐정단. 다른 사람 사건 해결은 커녕 자기네들 코가 석자 되어버렸음. 원작에서도 사무실에서 쫓겨나는 일이 들어가 있지만 그건 교장이나 선도부 하고는 상관없이 예희가 있는 연극부 선배들에게 밉보여 벌어지는 일입니다. 그리고, 하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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