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징비록`, 왜군의 부산상륙 인증짤

츠루마츠의 사망으로 조선 침공을 서두른 일본 풍신수길이.

제1군 선봉장 고니시와 옆에 나란히 온 가토.

제작진에 의하면 현재 부산포 전투를 촬영 중이라고 합니다.

가토가 쓴 투구는 불멸의 이순신때 와키자카 역을 맡았던 김명수씨도 썼던 거.

근데, 일설에 의하면 이 김명수씨가 징비록에서 이순신 장군 역을 맡는다는 말이

잠시 돌기도 했었음.

by 케찹만땅 | 2015/03/19 15:17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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