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대 찍고, 한양으로

속터지는 강화교섭보다 걍 한양점령이 더 빠르겠다.

이건 뭐 세일러문 변신하는 것도 아니고.

역대 가장 귀여운 고니시 역할일 듯.

탄금대에서 전사한 신립장군과 함께. 조선 장수 갑옷이 좀 아쉬움.

옆에 땡중은 고니시가 기리시탄인데 눈치없이 나무관세음보살을

연발하긴 ^^ 근데, 대사가 그거 밖에는 없나..? 어제 좀 웃겼던게

자꾸 나무관세음보살 하니까 고니시 눈치 줌.


by 케찹만땅 | 2015/03/30 11:33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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