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먼지와 가스를 내뿜고 있는 어린 별

천문연구원, 어린 별이 분출물 토해내는 현상 관측. 분출 방향 변화 과정 첫 규명

약 4,000광년 떨어진 우주 공간 ‘W75N’ 안에 있는 어린 별 ‘VLA 2’이 마치 숨을 쉬는 것처럼 먼저 중력으로 먼지나 가스 등 주변 물질을 끌어들이면서 몸집을 불린 뒤 나이가 드는 과정에서 먼지나 가스 일부를 다시 뱉어내고 있는 사진.

by 케찹만땅 | 2015/04/05 14:54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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