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에서 개그담당 캐릭터

처음에는 고니시 밑에서 외교문서 위조하던 소 요시토시와 겐소가

일명 덤 앤 더머로 전란이 일어나기 전 살짝 코미디를 맡았었지만

이제 왜란이 터지고 나니 그 역할을 맡는 인물이 바뀌었음.

위는 상주 전투에서, 아래는 탄금대 전투 직후.

이후 갑옷까지 벗어던지고 도망치기 바쁨.

임진왜란 다이하드. 21 = 투웨니 원이라고. "으힉~, 왜군이다."

by 케찹만땅 | 2015/04/08 14:51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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