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원화전시 작품인데

도서관에 갔다가 전시되어 있는 원화가 있어 보니까

왠 똥꼬 깊쑤~키 발꼬락 똥침 적중!

왜 이런 그림이 있나 했더니 이런 이유였군요. "너만 쳐묵 쳐묵이냐?!"

메멘토식 역순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해 봅니다.

그림들이 하나 하나 이해가 되네요.

여기서부터 반전 시작.

생략된 컷 중에 지하철 타기 전 구경했던 거리 풍경들의 재구성.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마음. 이거 중요합니다.

작품 제목은 `지하철을 타고서`.

스크롤을 다시 올리면 원래 순서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5/04/25 14:13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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