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봉예정 영화들 중 관심가는 작품들

킹스맨부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거쳐 어벤저스 2까지 본 지금

앞으로 개봉할 영화들 중 볼만한 작품들이라고 생각되는 몇 편들

입니다. 우리 영화는 작년까진 선전하던데 올해는 어떻게 되려나.

 

먼저 기생수 파트 2. 오늘 개봉하네요.

간만에 나오는 우리 영화 `악의 연대기`.

숨바꼭질에 이어 손현주씨 주연입니다.

근데, 이거 `끝까지 간다`와 시놉이 비슷해 보인다는 의견들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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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의 동명 영화 리메이크작,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미친듯이 달리는 영화.

분노의 질주에서 제대로 악역을 맡아 끝까지 간다를 보여줬던 제이슨 스타뎀.

그리고, 에너미 앳 더 게이트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 건 스나이퍼로 곁에 머문

한 여인의 애간장을 녹였던 주드 로. 마지막으로 어떤... 대찬 아점마(?)

이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이나 본 씨리즈 같은 냉혹한 스파이의 세계보다는

킹스맨이나 겟 스마트와 비슷한 내용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고층빌딩과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대도시에서 어느날 갑자기 예고없이 일어나는 대지진.

샌 안드레아스(San Andreas) 단층이 어긋나면.. 소리없이 일어나는 지진처럼 5월말 개봉.



6월에 개봉하는 쥐라긴지 쥬라기인지 아무튼 월드. 이 영화도

자그마치 20년의 세월을 넘어 리메이크되었습니다. 한 입에 앙~

한 입에 앙~ 2

7월 초에는 터미네이터 제너시스. 터미네이러 하면 완죤 아놀드 행님이죠.

씨리즈 중 2편 심판의 날이 백미입니다. 머쉰도 감동을 줄 수 있다는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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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크맨을 비롯한 8비트 게임들의 지구 침공이 시작됐다.

지구를 구하실 분들인가? 패크맨 게임 제작자도 나옵니다.

올해 나온다고 소개되었던 영화들 중 내년으로 연기된 작품들에 비해 올해 나올지

미지수였던 미션 임파서블이 예상보다 빨리 7월에 나옵니다. 얌전한 고양이가..?

뭔 정신으로 이륙하는 비행기에 매달렸는지. "빨리 문열어~!!"

아마도 올 가을쯤 개봉할 것으로 보이는 메이즈 러너 2탄, 스코치 추라이얼스.

1편에서 거대한 미로에 좌절했다면, 2편에서는 광활한 황폐함 앞에서 또...

3편 데쓰 큐어는 2017년 2월 17일 개봉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개고생했으니 부페 한 판 먹고, 또 다시 시작하자.

이번엔 말려죽이기 실험이라네. 수분을 많이 섭취해.

알지? 니들이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야.

그래비티(Gravity)에 이어 인터스텔라(Interstellar)는 너무 멀어.

우선 가까운 화성부터.. 마션(Martian)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기대작, 스타워즈 에피소드 7.

더 포스 어웨이큰스. 스타워즈 세대라 어쩔 수 없나봄.

겨울은 싫지만 12월은 빨리 왔으면.

by 케찹만땅 | 2015/05/07 15:32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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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파란 콜라 at 2015/05/07 22:04
기대되는 작품이 너무나 많네요
개인적으로 스타워즈가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5/05/07 22:11
스파이부터는 극장에서 다 보려고 하는데 매드 맥스는 좀 고민되네요.
저도 스타워즈에 한 표! 입니다.
Commented by 헤지혹 at 2015/05/07 22:48
메이즈러너는.... 영원히 고통받는 아이들 ㄷㄷ(...;)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5/05/07 23:15
메이즈 러너는 영화가 잘 나와서 2편도 영화를 먼저 보려고
책을 읽기가 망설여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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