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편된 `프로젝트 부` 웹싸이트

프로젝트 부(Project Boo, 不)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었습니다.

그리고, 추가 펀딩도 시작되었습니다.  projectboo.com

기록으로 남을 프로젝트 부 3부작 트릴로지. 미친 김감독이라 불리우는

김지영 감독님의 `인텐션` 제작이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야밤에 몰래 침입해서 해코지하는 쥐같은 놈들은 지금 이 정권이 얼마나 형편없이

썩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잣대라 하겠습니다. 계속 고딴식으로 해봐라, 박근혜 정권아.

by 케찹만땅 | 2015/05/09 14: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2739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7/04/19 16:52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