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로 몰려드는 병력들

3,800 VS. 27,000의 6일간 대혈전. 충무공 김시민 장군의 진주대첩

이 판국에 선조는 선위 쑈나 하고 앉아 있고, 정철은 콜~ ㅋㅋㅋ

전란의 책임이 있음에도 애비가 되어가지고 자식한테마저... ㅉㅉ

빨간 옷은 Overwhelming 치트 적용으로 무적.

그나저나 징비록 진주대첩씬.. ㅜ.ㅜ 제작비가 없긴 없나보구나.

앞으로도 별 기대없이 봐야할듯.

by 케찹만땅 | 2015/05/17 22:18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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