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식으로 마실 맥주

분노의 질주에서 드웨인 존슨이 벨기에 맥주를 추천했더니 빈 디젤은 코로나만

마신다고. 이거 보니까 진열대에서 KGB하고 가격이 제일 비싸던데 맛은 어떨지.

밥반찬부터 술안주까지 커버하는 치킨너겟을 안주 삼아서

오늘은 수퍼내추럴부터 왕좌의 게임과 파파이스 51회까지.

예전엔 맥주 한 캔을 반 이상, 소주도 1~2잔 밖에 못 마셨는데 이제 맥주는 한 캔에 소주도 3~4잔까지

20년 만에 주량이 두 배 늘었으니 이제 20년이 더 지나면 맥주는 두 캔, 소주는 한 병 가능해질까.

by 케찹만땅 | 2015/05/22 21:04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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