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파파이스 #51] 예술, 정청래 그리고 친노



한겨레TV 시사탐사쇼!  금요일 밤 11시

진행: 김외현, 김어준


1. 김갑수 문화평론가

   "분열통치술에 놀아나거나, 내부의 지역주의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2. 김광진 국회의원

   "나는 종북 흑인이다?"

3. 이하 팝아티스트

   "독재자가 만든 무의식의 액자에서 벗어나는 것."

4. 김어준 총수 생각

   미국 공화당의 이기는 선거법?

* 도서협찬

  [개발새발 예술인생](이하 지음, 썰물과 밀물)

by 케찹만땅 | 2015/05/22 21:4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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