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징비록` 행주대첩 촬영 현장 사진

아마 벽제관 전투의 참패 소식을 들은 선조의 반응은 이럴 듯. 발암수치 급상승!!

3차 평양성 전투는 음력으로 1월, 행주대첩은 2월이니 아직 추울때 벌어졌던

전투지만 6월 초에 방영될 드라마 상에서는 배경이 한여름입니다. 이 더운

날씨에 저런 군사 장비를 착용하고, 전투 씬을 찍는다니.

조선군 진영이면 저기가 행주산성... 좀 빈약해 보이는데.

불멸의 이순신에서도 행주대첩은 나오지 않았던터라 좀

기대를 할까 하지만 그간 징비록에서 전투씬은 워낙에...

사진 출처는 징갤입니다. 아마 보조출연자 분이 현장에서

찍어 올리신듯.

풍신수길이는 계속 광기에 집착하면서 조금씩 미쳐가고 있는 중.. 아니 이미 그 이전에 미쳤는지도 모름.

장군님은 왜 안보이시나.. 행주대첩의 승리 이후 2차 당항포 해전이 있습니다.

불황일수록 사람들이 사극을 많이 보는 경향이 있다는데. 장군님보며 힐링~

by 케찹만땅 | 2015/05/27 12:2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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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드라마 `징비록`, 벽제관 전투에 이어 행주대첩
벽제관에서 참패한 명나라 이여송 장군은 후퇴하고, 행주산성으로 진영을 옮긴 권율 장군 휘하 조선군이 단독으로 30,000여명의 왜군과 죽기를 결의하고 싸운 전투. 당시 아군 진영에는 3,000이 채 안되는 군사와 백성들이 있었다는데 그렇다고 행주산성이 견고한 요새도 아니었던 것이 흙으로 쌓아서 만들어진 허술한 산성이었고, 그나마 군사들을 동원해 급하게 만든 목책으로 방비했던 중과부적의 상황. 이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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