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워(World War) Z 2편, 2017년 개봉 확정

개봉일은 현재 6월 9일로 잡혀 있고, 감독은 마크 포스터에서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로 교체되었으며 브래드 피트는 제작과 주연을 그대로 맡습니다. 바요나 감독은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과 `더 임파서블`을 연출했네요. 각본을 담당한 스티브 나이트는 후속편을 "완전히 백지 상태서 출발"한다고 해 1편과 다른 이야기를 보여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원작인 소설의 내용 일부를 가져올지도 기대됩니다.

by 케찹만땅 | 2015/06/02 10:30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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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06/02 15:41

제목 : 월드 워(World War) Z, 대규모 스케일의 ..
''휴대폰을 끄는 매너를 지켜주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좀비`에 열광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건데 어쨌든 꼭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희박한 좀비가 아니더라도 만약 파국적인 대재난이 인류와 지구를 덮친다면 제일 문제가 되는 곳은 대도시일 확률이 높다. 지금과 같은 시절에 그런 상황에서 누가 누굴 도와줄 것인가. 그래서인지 결국은 가족이라는 건데 주인공은 정상적이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는 가장으로 나오지만 다른 관점에서 이혼을 했다든지 ......more

Commented by 소시민 제이 at 2015/06/02 15:20
이제 브래드 피트는 한손에 빠루, 한손에 정육점 칼을 들고 좀비들을 족쳐대는데....
(왠지 데드라이징 시리즈가 생각났습니다. 전편 마지막에 있는 백신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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