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방에서 누워 자야 되는데

"찜질방도 사치" 시간당 400원에 쪽잠자는 'PC방 난민'

밤에 방에서 불끄고, 문닫고 이불 덮고서 누워 자야 그게 잠인데.. 눈물 난다.

노숙인이거나 일용직 근로자들이 대부분이라는데 그나마 비바람이나 새벽 이슬을 피할 수 있으니 그거면 됐네라고 할 인간들 분명히 있을꺼야. 근데, 이렇게 일정한 주거지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는 이른바 주거난민이 무려 `수십 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니 우리나라 망한거 아닙니까? 이건 갈수록 후진국이야.

by 케찹만땅 | 2015/06/14 01:3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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